로이 리히텐슈타인 (1923 – 1997)
로이 리히텐슈타인은 팝 아트의 선구자로 유명하며, 베내데이 도트 기법과 만화책 영감을 바탕으로 대중 문화 비판적인 작품들을 선보였습니다. ‘와함!’ 등 대표작을 통해 미술사상에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었습니다.
이 작품에 대하여
주요 정보
- movement: 팝 아트
- medium: 팝 아트, 실크스크린 또는 캔버스 위 아크릴로 추정
- subject: 발사되는 총, 폭발, 액션 장면
- influences: 만화 예술, 미국 소비 문화
- style: 그래픽적, 만화에서 영감을 받은, 고대비, 평면적 채색
- dimensions: 172 x 203 cm